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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들 친일파 4대매국노 선정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1일 대학생진보련합과 산하단체들이 여러 지역에서 친일파정치인들을 4대매국노로 선정하고 규탄하는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과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의 주최로 서울역앞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단체들은 《자한당》의 황교안과 라경원, 김무성, 《바른미래당》의 류승민을 친일파 4대매국노로 선정하였다.

이자들이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횡포무도한 경제침략행위를 비호두둔하였을뿐아니라 각계층의 반일항쟁과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에 반발해나섰다고 까밝혔다.

단체들은 매국노들의 사퇴와 보수야당들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구경북대학생진보련합은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 지역의 매국노인 《바른미래당》 의원 류승민을 고발하고 시민들이 민족을 좀먹는 암적존재, 친일역적들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부산과 광주, 경기도 수원 등지에서도 부산대학생진보련합,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 경기인천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대학생단체들이 기자회견들을 가지고 4대매국노의 죄행을 폭로, 규탄하였다.

한편 강원대학생진보련합은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사대매국적행위를 일삼은 《자한당》의 김진태를 포함하여 5대매국노를 선정하고 그들의 파면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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