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해군이 캘리포니아주의 싼디에고해안에서 잠수함탄도미싸일 《트라이든트-2 D-5》의 발사시험을 강행하였다.
이번 발사시험과 관련하여 미국은 수명연장을 위한 성능검증이였다고 하면서 마치도 그것이 불가피한것으로 정당화해나서고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명백히 이번 잠수함탄도미싸일발사시험은 전략핵무력분야에서 패권을 유지하여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세계의 면전에서 평화와 안정의 교란자, 파괴자로서의 미국의 정체가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무기를 질량적으로 부단히 강화하며 필요하다면 주저없이 사용해서라도 세계지배전략실현의 범죄적목적을 달성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핵무기현대화실현에 광분하는 미국의 행태는 미국이 지금까지 떠들어대던 《비핵화된 세계》요,《핵군축》이요 하던따위의 나발들이 저들의 검은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위선이고 기만이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세계를 수백번도 더 도륙낼 엄청난 핵무기를 가진 미국이 핵무기현대화에 광분하는데 대해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은 각성있게 대하여야 한다.
미국은 자주와 평화, 정의에로 향한 오늘의 시대적흐름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