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가 12일 방사성오염물을 바다에 내버리려는 일본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이후 생겨나고있는 방대한 량의 방사성오염물처리문제로 골치가 아파나게 되자 그것을 바다에 버리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기준치의 1억배에 달하는 이 방사성오염물을 버리면 해류를 따라 동해에 이르러 바다생명체는 물론 사람까지 해치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방사성오염물을 바다에 내버리는것은 국제적범죄행위로서 전세계가 이에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보수세력이 일본의 편을 들며 이번에도 저조한 태도로 나오면 국민들은 친일파, 토착왜구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