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서울 룡산구와 경기도 동두천시 주민들이 국방부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일부를 룡산미군기지에 그대로 남겨놓으려고 한것은 룡산미군기지이전협정을 위반한 불법적인것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당시 국방부가 남조선주둔 미군과 굴욕적인 합의를 한것도 모자라 지금에 와서까지 온전한 반환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투쟁을 가로막으려고 하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룡산미군기지를 공원으로 만드는것은 룡산주민들뿐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