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가 맡아 진행하고있는 백수십리구간의 도로주변살림집 및 공공건물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건설자들은 공사시작부터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현재 근 300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신설 및 개건하는 공사가 마지막단계에서 추진중이다.
각 시공단위에서 내부타일붙이기와 벽지바르기, 창문달기를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