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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막말집단 《자한당》 규탄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9일 사설을 통해 국민을 깔보는 의식이 꽉 들어찬 《자한당》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속에서 정치적경쟁자들을 향해 《정신병이 있다.》, 《인지능력장애가 있다.》, 《과대망상증도 심하다.》 등의 망언이 그칠새없이 쏟아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인권유린행위라고 하면서 사설은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장애자들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막말을 던지는 《자한당》것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이 언어장애자를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표현을 썼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장애자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몸에 배여있고 민중을 개, 돼지로 깔보는데로부터 나오는것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것들이 이제라도 차별과 혐오로 가득한 망언을 하지 말고 국민앞에서 사죄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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