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안산본부가 19일 경기도 안산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내외적페세력에 의해 북남관계발전이 저애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념원이 내외의 분렬적페세력에 의해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속도론》, 《우려된다.》 따위로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고 《자한당》것들은 조선반도정세를 랭전과 대결, 전쟁과 공포의 시대로 되돌려세우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보수세력의 책동에 의해 이미 합의하였던 수많은 문제들이 실행되지 못하고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심각해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란다면 북과의 모든 합의사항들을 성실하게 리행해야 한다고 단체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