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67㎏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박정주선수가 추켜올리기에서 188㎏을 들어올려 1위를, 종합 330㎏의 성적으로 3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리성금선수는 녀자 49㎏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