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19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외세의존정책과 결별할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9월평양공동선언발표 1년이 된 지금 남북사이의 모든 대화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남북화해협력은 조선반도평화를 선도한다고 하면서 남북사이의 군사분야합의서를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적대적인 군사행동과 선제공격을 노린 첨단무기도입을 중단해야 하며 분단과 전쟁의 적페를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외세의 눈치를 보던 낡은 정책과 대담하게 결별해야 할것이라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