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올해 전투목표수행에로 고무추동하는 많은 시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각지 시인들과 문학통신원들은 년초부터 들끓는 현실에 들어가 800여편의 시작품들을 내놓았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은 농업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시초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를 완성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부문에 나가 작품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이들이 창작한 시 《불타는 아침》, 《평화는 어떻게 지켜지는가》, 《온 나라가 밝고밝아라》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방공업부문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승리를 격조높이 구가함으로써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 달려나간 시인들은 로동계급의 사상정신세계를 반영한 수많은 시작품을 창작하였다.
각지 시인들과 문학통신원들은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켜나가고있는 돌격대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반영한 작품들을 내놓았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어랑천발전소를 비롯한 건설장들에서도 건설자들의 위훈을 노래하는 시인들의 서사시창작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