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남조선에서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에 맞서 일본상품불매와 일본관광거부 등 대규모의 반일운동이 전개되자 보수언론들이 일제히 현 법무부 장관과 그의 가족,친척들의 부정부패의혹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결국 보수언론들의 교란술과 기만술에 속아넘어가 사회여론의 이목이 법무부 장관에게로 모두 쏠렸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보수언론들의 여론조작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