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며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훈장을 수여하는 의식이 2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