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재자원화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의 오물처리공장들과 중앙열망사업소에서 탄재와 화력발전소의 연재를 비롯하여 일상생활과정에 많이 나오는 오물을 블로크 등 여러가지 건재생산에 효과있게 리용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파수지와 파고무, 목재부산물을 가지고 각종 수지관, 고무깔판, 가구와 건설용자재를 생산하는 등 공업페설물들을 효과적으로 쓰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조개껍질과 파수지로 칠감들을 생산하는것을 비롯하여 부산물들을 회수리용해서 실리를 얻고있다.
남포시에서 파비닐을 리용한 각이한 규격의 수지관생산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함경남도에서는 파유리로 마감건재들을 제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