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가 21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분렬적페세력청산을 위해 투쟁해나갈 립장을 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사대매국으로 배불리고 독재로 연명해온 반통일세력때문에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분렬적페세력을 청년학생들의 힘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그날이 올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어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사리사욕을 위해 분렬체제를 유지하려는 적페세력이 남북합의를 파기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경제보복에까지 편승해나서고있는 이 사대매국적인 분렬적페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청년학생들이 남북관계발전을 가로막는 세력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