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련일 진행되고있다.
축전의 리념과 여러 나라의 민족영화발전수준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수도의 영화관, 극장들에서 상영되고있다.
평양국제영화회관, 대동문영화관, 개선영화관, 락원영화관을 비롯한 상영장소들은 영화애호가들과 외국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
중국, 로련, 인디아, 이란예술영화 등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 해당 나라 인민의 고유한 민족풍습과 사상감정, 조국애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조선기록영화, 총련기록영화, 영국단편예술영화, 벨라루씨만화영화를 비롯한 기록, 단편, 만화영화들도 관람자들의 흥미를 끌고있다.
영화상영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