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개성은 세계적으로 고려인삼의 원산지로 알려진 유명한 지역이다.
개성시에서는 최근 5년동안에 인삼재배면적을 수백정보 늘이고 여러가지 생물농약을 생산에 받아들여 해마다 품질좋은 인삼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시에서는 고려인삼을 리용하여 만든 가공품들을 많이 개발하고있다.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에서는 개성고려인삼복합영양가루, 홍삼록차 등 새 제품들을 개발하여 국가품질인증을 받았으며 개성고려인삼불로초와 인삼커피, 홍삼가루를 비롯하여 각종 물약, 알약, 가루약들을 다량 생산하고있다.
개성민속려관, 자남산려관을 비롯한 급양봉사단위들에서도 인삼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공하여 삼계탕, 인삼닭곰, 인삼나물, 인삼정과, 인삼차, 인삼탕, 인삼과자 등을 만들어 봉사하고있는데 조선인민뿐아니라 이곳을 찾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속에서도 약효성분이 독특한 인삼음식에 대한 호평이 대단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