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019년 평양아동백화점 아동상품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는 아동상품보장단위들사이의 경쟁력을 높여주어 상품가지수를 늘이고 질적수준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자는데 목적을 두었다.
주목되는것은 아동상품보장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문생산단위가 아니지만 희망하는 단위들도 전시회에 참가시킨것이다.
참관자들은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과 은하무역국, 봉화무역국산하의 피복공장들과 원산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평양구두공장을 비롯한 국내의 생산단위들에서 출품한 새로운 형태의 아동옷들과 신발들을 많이 구매하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평양밀가루가공공장, 평양곡산공장 등 여러 식료공장에서 내놓은 애기젖가루와 당과류에 대한 수요도 높았다.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도 호평을 받았다.
평천구역에서 사는 김성옥은 전시회장에서 산 제품들이 보기도 좋고 질도 좋아 마음에 든다, 자식들도 정말 좋아한다고 웃으며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