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9.23-27.)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
조선과 중국, 윁남, 인도네시아, 이딸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350여개 회사가 참가한 이번 전람회에는 전기전자 및 자연에네르기제품, 건재 및 기계제품과 경공업제품 등이 출품되였다.
각종 피복제품과 식료품들을 가지고 전람회에 참가한 윁남홍파트수출입회사 사장 흥웬 반 응옥은 조선의 발전된 모습을 많이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회사는 2015년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하였다.
회사는 좀 더 큰 규모로 공장이나 회사를 조선에 설립하려고 한다.
유명한 털제품들과 가죽, 우유 제품들을 비롯한 10여종에 2,400여개의 상품들을 출품한 몽골샤르모닝 나랑가락 회사 사장 아리운바띠르 쎄르쎈더미드는 조선의 가죽가공기술이 높다고 하면서 합작과 무역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려고 한다고 말하였다.
이번 전람회는 나라들사이의 경제협조와 교류를 추동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