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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야당들 친일매국노의 망언 단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1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여야당들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고 일제의 범죄를 비호한 친일매국노의 망언을 단죄하였다.

19일 《자한당》의 이전 혁신위원장이였던 연세대학교의 한 교수라는자는 강의도중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하면서 《일본정부는 가해자가 아니》라는 얼빠진 수작을 늘어놓았다.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론평에서 죄스러움도 창피함도 없이 말하는 그 입은 일본정부의것을 빌려온듯싶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군성노예문제는 남조선일본관계를 넘어 인류의 량심과 보편적인권문제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토착왜구》라는 비난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이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그자의 발언은 일본 극우익인사도 하기 힘든 망언으로서 반박할 여지조차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런 력사인식을 가진자가 그동안 강의를 해왔고 지어 《자한당》혁신위원장까지 했었다는것이 한스러울 따름이라고 비난하였다.

《바른미래당》대변인은 론평에서 이번 망언은 천인공노할 오물을 쏟은것이라고 하면서 《얄팍한 지식과 간악한 혀로 일제의 만행을 용인한 사실에 분노를 느낀다.》고 혐오감을 표시하였다.

이자야말로 더럽고 추한 말로 살인을 저지른 정신적살인자, 비루하고 천박한 지식으로 해악만 끼치는 사이비지식인이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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