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19일 민족의 리익과 요구대로 북남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남북관계가 중단된것은 지난해 남과 북이 합의하였던 문제들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외세가 남북관계발전을 가로막고 저들의 승인이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것이라는 치욕적인 발언을 해도 《정부》가 순응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외세의 눈치를 보지 말고 민족의 리익과 요구대로 남북관계를 진척시키는데 당당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북관계를 전진시키자면 외세의 반공화국 《인권》소동과 합동군사연습에 편승하지 말고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당국이 남북관계에 책임있는 당사자가 되여 관계개선에 집중하며 평화통일을 달가와하지 않는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세력을 단호히 청산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