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정심선수는 24일 녀자 76㎏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24㎏을 성공시킴으로써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1등을 하였다.
추켜올리기에서 2위를 한 그는 종합 1위로 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녀자 64㎏급경기에 진출한 림은심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으며 김효심선수는 녀자 71㎏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2위, 종합에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