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벨라루씨의 민스크에서 진행된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마쟈르, 도이췰란드, 오스트랄리아, 몰도바, 벨라루씨를 비롯한 18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국제심사위원들을 비롯한 교예전문가들은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대담하면서도 재치있게 펼쳐보이는 조선교예배우들의 공연을 보며 저저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