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미국규탄대회 준비모임이 21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남조선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강요하고 《싸드》배치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부추긴것은 자국의 안전을 위해서였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남조선을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끌어들이려고 일본을 내세워 경제제재조치를 취하게 하고는 마치 중재자인척 하면서 내정간섭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반미투쟁은 시대의 요구이고 정의라고 하면서 그들은 힘을 합쳐 남조선에서 미군을 내쫓기 위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미국에 보내는 공개편지가 랑독되였다.
편지에는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의 페기, 남북관계에 대한 간섭과 방해 중지 등의 요구사항들이 들어있었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