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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나무심기를 위한 나무모 확보,산열매나무모 많이 배합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0월과 11월은 가을철나무심기계절이다.

이에 따라 현재 전국적으로 산열매나무모를 포함하여 120여만그루의 가을철나무심기를 위한 나무모가 확보되였다.

올해 가을철에는 지난 시기와는 달리 산열매나무모를 많이 배합하여 나무심기가 진행될것이라고 하면서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책임부원 렴성환은 이렇게 말하였다.

전국의 모든 산들에 지대적특성과 경영목적에 맞게 여러 수종의 산열매나무모를 심을 계획이다.

아지를 많이 쳐야 열매수확량을 높일수 있는 밤나무와 잣나무는 그루사이간격이 많이 생기는 조건에서 그 공간에 덩굴성산과일나무인 머루, 다래나무를 심으면 정보당 생산량을 높일수 있다.

지력이 높고 통풍조건이 좋은 곳에 단나무, 오미자나무같은것을 심어 약초를 늘이며 뿌리가 길게 뻗어 흙이 씻기는것을 막아주는 산딸기나무는 이깔나무림에 배합하는것이 리상적이다.

지난해부터 산림복구전투 2단계과업을 수행하고있는 조선에서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밑에 누구나 산열매나무들을 많이 심어 산림을 유용하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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