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출품된 조선의 각종 천연모피제품들이 구매자들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있다.
장갑, 털모자, 털목도리, 털조끼 그리고 새형의 가방과 가죽외투(남, 녀) 등의 모피제품들은 리용하기 편리하고 보온성이 좋을뿐아니라 다양한 형태, 아름다운 색갈로 하여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염소가죽으로 만든 여러가지 류형의 코트와 각종 가방은 녀성들속에서 인기제품으로 되였다.
이 제품들은 평양대흥모피가공교류사에서 생산되고있다.
강력한 기술연구집단과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춘 이곳에서는 수십종의 짐승털가죽 및 가죽으로 각종 모피제품들을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있다.
사장 리경민은 교류사에서 제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고 그 질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최근에 우리 교류사의 연구집단은 질좋은 여러가지 가죽가공제품개발과 함께 20여가지 형태의 신울설계도 완성하였다.
멀지 않아 사람들의 수요에 따르는 각종 가죽구두가 생산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