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경제활동에 특혜가 보장되는 특수경제지대인 경제개발구를 내오고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
조선경제개발협회 처장 김현철이 밝힌데 의하면 공화국정부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며 여러 나라와의 경제적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주체102(2013)년 11월 처음으로 8개 도(직할시)의 일부 지역에 13개 경제개발구를 내오도록 하였다.
그후 평양시 은정구역, 량강도 삼지연군, 평안북도 신의주시, 황해남도 강령군의 일부 지역이 첨단기술개발구, 국제관광특구, 국제경제지대, 국제록색시범구로 선포되였다.
평양시 강남군, 함경북도 경원군, 평안남도 청남구, 숙천군, 남포시 와우도구역의 일부 지역이 경제, 공업, 농업개발구, 수출가공구로 지정된것을 비롯하여 현재 각지에 창설된 경제개발구는 20여개로 확대되였다.
공화국정부는 경제개발구에서 하부구조건설에 투자하거나 첨단과학기술제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상품을 생산하려는 기업, 투자가들에게는 토지리용, 세금납부 등에서 특혜를 주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김현철은 자연지리적으로 유리하고 전망이 좋은 경제개발구개발사업에 대한 여러 나라 정부와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아가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