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류경치과병원은 조선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치과의료봉사기지이다.
이 병원에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무병장수를 누리도록 하기 위해 이 병원건설을 발기하시였으며 한여름의 궂은비로 하여 신발이며 옷자락이 젖어드는것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찾으시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9월 완공단계에 이른 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신 그이께서는 몸소 병원의 이름도 지어주시며 병원운영을 잘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지극한 정성과 선진적인 치료방법으로 환자들을 완치시켜 인민들로부터 수많은 감사편지를 받았다.
병원에서는 개원(2013.10.)당시에 비하여 두배에 달하는 학위소유자들을 배출하였으며 병원정보화를 실현하여 보건부문에서 처음으로 정보화모범단위로 되였다.
기자와 만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김영만은 음악감상을 하면서 치료를 받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앓던 이가 절로 나은것 같다고 말하였다.
병원을 참관하였던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은 조선인민이 대단히 비싼 치과치료를 무상으로 받고있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