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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대학교수의 친일매국발언 단죄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25일 연세대학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매국노의 파면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연세대학교의 교수라는자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욕하며 일본정부의 앞잡이, 나팔수노릇을 서슴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이자의 망언은 남조선사회의 요소요소에 친일잔재와 적페가 여전히 존재하면서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민족을 비하하며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친일망언으로 교육자, 학자, 인간이기를 스스로 포기한자는 내쫓아야 한다고 하면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힘을 모아 이자를 파면시키고 자기의 죄행을 똑똑히 알게 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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