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정의당 대표가 23일 《자한당》의 기만적인 경제정책을 배격하였다.
그는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국민을 부유하게 한다는 《민부론》이라는것을 경제정책으로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규제를 풀고 로동시장을 유연화한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이 《민부론》은 대다수 국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99%의 《민페론》이라고 질타하였다.
거기에는 아무런 새로운 내용도 없고 이미전에 세계를 휩쓴 금융위기로 사망선고가 내려진 시장만능주의를 다시 관속에서 끄집어낸것뿐이라고 하면서 실망과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타매하였다.
남조선에 존재하는 불평등을 비롯한 사회경제적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단 하나도 없는 《민부론》은 경제정책이 아니라 지금의 경제위기의 원인을 현 《정부》탓으로 돌리는 선동론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