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 《CBS》방송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며 일제의 범죄를 비호해나선 친일파교수의 망언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는 속에 9월 25일 서울에서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사무총장 등이 친일망언에 대한 성토발언을 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일본당국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폭력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극우익세력이 이 범죄사실자체를 부정하며 피해자들을 모욕하고있는 때에 남조선에서도 그런 망발을 하는자들이 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가 《매춘의 일종》이라고 망언한 연세대학교 교수를 두고 사회적비난이 거세지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정부의 립장을 대변한 친일파교수를 당장 파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연세대학교 졸업생들은 재학생들과 함께 대학총장실을 항의방문하고 친일망언자의 파면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