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로 구성된 평화행진단 성원들이 미국에서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9월 24일 뉴욕에 도착한 그들은 유엔본부앞에서 《대북제재 해제하라!》,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관련 내정간섭 중단하라!》, 《6.12북미합의 리행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선전활동을 벌렸다.
그들은 시내의 여러곳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구호판을 들고 조선반도평화실현을 방해하는 미국규탄행동을 벌렸다.
평화행진단 성원들은 25일과 26일 워싱톤에서 미국규탄행동을 이어갔다.
백악관앞에서 그들은 미국이 조선반도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요구하며 항의운동을 벌렸다.
이에 앞서 미국방성건물앞에서 민족자주, 민족자결을 주장하였으며 국회의사당앞에서는 미국규탄연설회를 가지였다.
평화행진단 성원들은 또한 미국의 행정기관들을 돌며 평화행동을 계속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