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평양과 평성, 원산 등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4.25체육단, 압록강체육단, 기관차체육단을 비롯한 120여개의 체육단 선수들이 참가하여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등 37개 종목의 440여개 세부종목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1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