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 론설에서 이 세상에 조선로동당처럼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하고 대중적지반이 공고한 혁명적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사상적일색화를 철저히 실현한 혁명적당,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실천하는 전투적당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이미 오래전에 실현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이 더욱 강도높이 벌어지고 당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완벽하게 실현하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의리로 보답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인민대중의 힘을 믿고 그들에게 의거할 때 세상에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이라는것은 실천투쟁속에서 뚜렷이 확증된 진리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