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9월 28일 서울에서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광주와 대전, 대구, 부산을 비롯한 각지에서 모여온 시민들까지 200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초불을 든 참가자들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이 도로에 모여들어 기세를 올렸다.
발언자들은 검찰과 보수언론이 신임 법무부 장관과 가족을 범죄혐의자로 몰아가고있지만 진짜 범죄자는 지금까지 국민우에 군림하여 직권을 람용해온 검찰과 검찰이 주는 가짜정보를 받아쓰는 언론이라고 규탄하였다.
초불의 힘으로 검찰과 언론, 적페야당의 야합을 박살내자고 하면서 그들은 검찰의 독점권력을 깨버리기 위한 강력한 내부개혁, 수사권의 시급한 조정 등을 요구사항으로 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