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1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한 《자한당》출신의 연세대학교 교수라는자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하고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
단체는 이자가 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함으로써 그들에게 씻을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시기에도 이자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세계전시성폭력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피해자들의 활동을 헐뜯었다고 까밝혔다.
뿐만아니라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모든 죄악에 대해 옳바른 청산을 주장해온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두고 《북을 추종하는 단체》라며 허위사실도 류포시켰다고 폭로하였다.
단체는 이러한 행위를 처벌할수 있는 법적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2차 법적대응에도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