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일본정부가 1일부터 《유아교육,보육무상화》제도를 실시한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조선학교 유치반들은 학부모들이 다른 일본시민들과 꼭같이 소비세를 물지만 적용대상에서 제외되였다고 글은 개탄하였다.
글은 이전부터 조선학교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일본정부의 민족차별정책의 부당성을 까밝히며 항의하였지만 아베정부가 그것을 끝내 외면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