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맞으며 6일 조선우표전시장에 조선우표들이 집중전시되였다.
《위대한 향도의 당》이라는 주제로 집중전시된 우표들에는 창건후 70여성상 위대한 수령의 당 ,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력사가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반영한 100여상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우표들이 전시되여있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35돐기념》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기념》 등의 우표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정치와 군사 ,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전성기가 펼쳐졌음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실력과 령도력을 지니시고 김일성 , 김정일동지 당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우표들도 있다.
조선우표집중전시는 16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