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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 살림집들에서 새집들이 시작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산간벽촌이 새롭게 일떠선 천수백세대의 살림집으로 선경을 펼치였다.

문화농촌들의 아담한 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부엌, 세면장, 위생실 등이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

관광지구의 풍치를 돋구며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층과 단층살림집들이 조화롭게 일떠섰다.

새로 건설된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수여하는 모임들이 6일 양덕군 온정리, 삼계리, 은하리, 통동리, 일암리, 법동군 상서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수여되였다.

이날 양덕군 온정리, 삼계리, 은하리, 통동리, 일암리, 상신리, 상성리, 사기리와 법동군 상서리에 새로 꾸려진 마을들에서는 농업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집들이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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