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12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WMC)에 참가하여 해당 시간에 제일 많은 우연단어를 기억하였다.
기니스세계기록증서에는 그가 15분동안에 기억한 우연단어수가 302개로서 제일 많다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리성미는 얼굴 및 이름기억종목과 15분우연단어기억종목에서 각각 1위를 하여 금메달 2개와 대회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수여받았다.
현재 김형직사범대학 생명과학부 2학년에서 공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