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설화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시이야기 《피줄기》, 녀성중창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무대에는 설화 《위대한 어머니》, 녀성4중창 《가고싶어 가는 길》, 녀성독창 《준마처녀》를 비롯한 종목들도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