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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2돐을 맞으며 8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주체86(1997)년 10월 8일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의 붉은 당기가 백승의 기치로 힘있게 나붓기고 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강력한 군사적지반을 가진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하시고 당과 혁명을 백승에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으로 천추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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