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당을 따르는 길에서 충성의 꽃으로 피여나리라》가 8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에 가장 큰 영광과 아름다운 노래를 드리고싶은 온 나라 녀성들의 마음을 노래하였다.
조선로동당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또한 당의 령도아래 나날이 변모되는 내 조국의 현실과 조선녀성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구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