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이 2019년 《방위백서》를 발표하였다.
지난해 《방위계획대강》 및 《중기방위력정비계획》제정후 처음으로 발표된 백서에는 우주감시능력을 강화한다는것과 섬방위를 고려하여 호위함 《이즈모》호를 실제상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그 무슨 《주변위협》을 거들면서 군사력강화를 정당화하고있는것이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며 남을 걸고들어 제 리속을 채우는것은 일본의 체질적근성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일본에서 산생되고있으며 오늘 일본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등장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으로 오도하며 내외의 비난과 압력을 무마시켜보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위협》을 끈질기게 고취하여 군사대국화책동을 합리화하고 나아가서 기어이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특히 현 아베정권은 《주변위협》을 저들이 최대의 정치적과제로 내세운 헌법개정의 구실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객적은 《위협》타령을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해외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