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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로동당창건 74돐 사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4돐에 즈음한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은 자주시대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조선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켜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당에 유일사상체계가 튼튼히 서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전투적당,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강철의 당,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진면모이라고 밝혔다.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승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승리와 존엄, 번영의 력사만을 수놓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절세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당의 령도가 있는 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공화국은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갈것이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의 빛나는 총화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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