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자한당》의 극우경적인 망동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이 경제위기, 민생악화의 책임을 현《정부》에 돌리며 정국을 혼란시키고있다고 밝혔다.
《자한당》의 반《정부》집회놀음은 현《정부》퇴진이 림박한것처럼 민심을 오도하기 위해 꾸민 유치한 저질모략극이라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력사가 립증하듯이 민의를 외곡하고 민중에 맞선 세력의 종말은 파멸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망언, 망동으로 《제2의 박근혜》임을 로골화한 황교안에게 남은 길은 박근혜를 따라가는 길밖에 없다.
민심은 지금 계속 분노를 축적하고있다.
자기 손으로 자기 눈을 찌르는 유치한 모략극에 앞장서는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결정적심판을 받을 날은 결코 멀지 않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