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체육열풍을 일으킨 본보기대회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9(1970)년 예술인체육대회를 친히 발기하시고 대회준비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리하여 집단경기를 위주로 하면서 구기종목과 함께 달리기종목, 바줄당기기와 씨름같은 민족경기와 국방경기들로 경기종목이 편성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주체59(1970)년 8월 모란봉경기장(오늘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첫 예술인체육대회는 당의 체육대중화방침을 관철하고 온 나라에 대중체육열풍을 일으키는데서 력사적인 의의를 가지는 본보기대회였다.
그후 조선에서는 백두산상 중앙기관일군체육경기대회,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전국농업근로자민족체육경기대회 등 부문별, 단위별체육경기대회가 여러 계기마다 조직진행되여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끓어번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