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친일매국노 류석춘의 즉시적인 사죄와 파면을 요구하는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10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대학교정문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성노예피해자들이 마치 개인의 선택으로 인권을 유린당한것처럼 망언을 한 친일매국노 류석춘을 단죄하였다.
류석춘은 이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하면서 대학교도 명백한 견해를 내놓아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한편 게시판에 류석춘의 사죄를 요구하는 글들이 오른것을 비롯하여 대학교내에서도 규탄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시민단체들은 류석춘을 명예훼손과 성희롱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