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조금천, 요옥련선수는 혼성 2인조형경기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10일부터 12일까지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인디아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20여명이 참가하였다.
선수들이 15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