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발전의 직접적담당자, 주인으로 만들고 나라를 인재강국으로 건설하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인재강국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교육사업 특히 초등 및 중등교육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중요한 단계는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초등 및 중등교육의 중요성으로부터 의무교육년한을 1년 늘여 전반적12년제무료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의무교육년한을 1년 늘인것은 단순한 학제의 개편이 아니라 강국건설을 추동할수 있는 인재후비들을 질적으로 육성하기 위한데 그 중요한 목적이 있다.
초등 및 중등교육을 강화하여야 모든 사람들을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면서 자기 나라, 자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 혁명인재들로 키울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의 초등 및 중등교육중시정책에 의하여 모든 학생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다져나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