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대동강식료공장은 조선의 명주, 국주를 생산하는 식료공업의 본보기공장,표준공장이다.
공장에는 절세위인들의 헌신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주체98(2009)년 9월 29일 새로 일떠선 이 공장을 찾아주신 그이께서는 《대동강식료공장》으로 부르도록 공장이름도 지어주시고 몸소 술맛도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 6월 공장에서 생산되는 평양소주를 국주로 정해주시였다.
지배인 조형철은 얼마전 공장은 창립 10돐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공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보화, 과학화를 추진시켜 위생안전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특히 물정제공정에 반투막려과기를 새로 연구도입하여 음료의 질을 더욱 높이였다.
공기식원료이송 및 먼지분리장치 등 수백건의 발명 및 새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생산공정이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
공장의 종업원들은 높은 기술기능을 소유하고있다.(끝)